고르고, 우리고, 맛봅니다
손으로 재료를 고릅니다
은쟁반에 담긴 말린 꽃잎과 허브를 고객이 직접 집어 보고 향을 맡으며 고릅니다. 진행자가 옆에서 재료마다 맛과 향의 차이를 짧게 설명합니다.

진행자와 함께 조합합니다
고객이 고른 재료를 진행자와 함께 살피며 어울리는 조합으로 정리합니다.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고객이 선택한 취향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이어갑니다.

우려낸 차를 함께 맛봅니다
티포트에서 우려낸 차를 나누어 마시며 처음 고른 재료와 비교해 봅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은 고객끼리 취향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고객 수만큼 재료를 미리 놓습니다
참석 인원 수에 맞춰 같은 구성의 재료 트레이를 미리 준비합니다. 고객마다 같은 선택지에서 출발하므로 진행 속도가 고르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