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 사이에서 그대로 진행합니다
진열대 사이에 티테이블을 놓습니다
드레스 랙과 원목 소품이 놓인 아틀리에 공간에 티테이블을 배치해, 제품 진열과 티클래스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합니다.

소품숍 진열 사이에서 진행합니다
빈티지 소품이 놓인 진열 공간 한켠에 둥근 테이블을 두어, 방문객이 제품을 둘러보다 자연스럽게 자리에 앉는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제품이 아니라 공간을 먼저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떼드영이 브랜드 쇼룸이나 편집숍처럼 제품 진열이 중심인 공간을 그대로 활용해 티클래스를 진행합니다. 온실형 통로나 빈티지 진열대처럼 정식 매장과는 다른 연출이 있는 공간에서도 별도 개조 없이 세팅하며, 진열 동선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리를 정합니다.
쇼룸티클래스는 정식 매장이 아니라 제품을 전시하는 쇼룸·편집숍·아틀리에 공간을 그대로 활용해 진행하는 티클래스입니다. 진열대나 온실형 인테리어 등 공간이 가진 연출을 그대로 살려 세팅하며, 매장 개조 없이 기존 동선 안에서 진행합니다.

드레스 랙과 원목 소품이 놓인 아틀리에 공간에 티테이블을 배치해, 제품 진열과 티클래스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합니다.

빈티지 소품이 놓인 진열 공간 한켠에 둥근 테이블을 두어, 방문객이 제품을 둘러보다 자연스럽게 자리에 앉는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TREED HOUSE · 온실형 통로 공간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쇼룸·편집숍의 기존 진열과 인테리어를 먼저 확인한 뒤, 그 안에서 가능한 티테이블 위치와 동선을 직접 정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브랜드매장티클래스는 정식 운영 매장을 방문해 진행합니다. 쇼룸티클래스는 판매보다 제품 전시·디스플레이가 중심인 쇼룸이나 편집숍, 아틀리에 공간을 활용해 진행해 참여 공간의 성격이 다릅니다.
아니요, 진열대와 소품은 그대로 둡니다. 그 사이 여유 공간에 티테이블만 추가로 배치해, 기존 디스플레이 동선을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세팅합니다.
공간 동선에 따라 다르지만 10명 내외 소수 인원 위주로 진행한 사례가 많습니다. 진열 공간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좌석 수를 정합니다.
네, 온실형 통로나 빈티지 소품 진열 같은 공간 고유의 연출을 그대로 살려 진행합니다. 별도 개조 없이 기존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티테이블을 배치합니다.
네, 공간 크기와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직접 참여하는 블렌딩과 완성된 차를 비교하며 즐기는 테이스팅 중 진행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네, 진열 사이 촬영 동선을 고려해 티테이블 위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촬영 장비나 인력은 별도로 준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