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룸·편집숍 공간을 활용한 티클래스를 기획하는 담당자를 위한 안내

쇼룸티클래스

제품이 아니라 공간을 먼저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떼드영이 브랜드 쇼룸이나 편집숍처럼 제품 진열이 중심인 공간을 그대로 활용해 티클래스를 진행합니다. 온실형 통로나 빈티지 진열대처럼 정식 매장과는 다른 연출이 있는 공간에서도 별도 개조 없이 세팅하며, 진열 동선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리를 정합니다.

쇼룸티클래스란?

쇼룸티클래스는 정식 매장이 아니라 제품을 전시하는 쇼룸·편집숍·아틀리에 공간을 그대로 활용해 진행하는 티클래스입니다. 진열대나 온실형 인테리어 등 공간이 가진 연출을 그대로 살려 세팅하며, 매장 개조 없이 기존 동선 안에서 진행합니다.

빈티지 드레스 랙이 늘어선 아틀리에 공간에 놓인 티테이블
공간 활용 방식

진열 사이에서 그대로 진행합니다

01 · Atelier

진열대 사이에 티테이블을 놓습니다

드레스 랙과 원목 소품이 놓인 아틀리에 공간에 티테이블을 배치해, 제품 진열과 티클래스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합니다.

빈티지 소품숍 진열 사이 둥근 테이블에 놓인 애프터눈티 세팅과 핑크 벨벳 의자
02 · Display

소품숍 진열 사이에서 진행합니다

빈티지 소품이 놓인 진열 공간 한켠에 둥근 테이블을 두어, 방문객이 제품을 둘러보다 자연스럽게 자리에 앉는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원목 테이블과 장미 넝쿨이 있는 온실형 통로 공간 전경

TREED HOUSE · 온실형 통로 공간

이런 공간에

이런 공간에 잘 맞습니다

Showroom제품 진열이 중심인 쇼룸·편집숍 공간일 때
Atelier Interior기존 인테리어를 그대로 살려 진행하고 싶을 때
Small Group소수 인원이 둘러보며 참여하는 자리일 때
운영 조건

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정보

Format
쇼룸·편집숍·아틀리에 등 전시형 공간 방문 티클래스
Space
진열대·소품 배치를 유지한 상태에서 개조 없이 세팅
Group
공간 동선에 맞춰 10명 내외 소수 인원 위주로 구성
Style
공간 인테리어를 살린 스타일링 + 티블렌딩 또는 티테이스팅
Included
티테이블·다구·소품 스타일링 전량 준비
Timing
매장 영업시간 또는 별도 대관 시간에 맞춰 진행
Access
일반 고객 동선과 겹치지 않는 시간대 조율 가능
블루 테이블보 위 2인 티세팅 오버헤드 클로즈업
'Thé de Young, Curation by Tea Sommelier' 문구가 담긴 액자와 도자기 오브제가 놓인 떼드영 브랜드 콘솔 스타일링
Led by Thé de Young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쇼룸·편집숍의 기존 진열과 인테리어를 먼저 확인한 뒤, 그 안에서 가능한 티테이블 위치와 동선을 직접 정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쇼룸티클래스 자주 묻는 질문

브랜드매장티클래스는 정식 운영 매장을 방문해 진행합니다. 쇼룸티클래스는 판매보다 제품 전시·디스플레이가 중심인 쇼룸이나 편집숍, 아틀리에 공간을 활용해 진행해 참여 공간의 성격이 다릅니다.

아니요, 진열대와 소품은 그대로 둡니다. 그 사이 여유 공간에 티테이블만 추가로 배치해, 기존 디스플레이 동선을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세팅합니다.

공간 동선에 따라 다르지만 10명 내외 소수 인원 위주로 진행한 사례가 많습니다. 진열 공간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좌석 수를 정합니다.

네, 온실형 통로나 빈티지 소품 진열 같은 공간 고유의 연출을 그대로 살려 진행합니다. 별도 개조 없이 기존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티테이블을 배치합니다.

네, 공간 크기와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직접 참여하는 블렌딩과 완성된 차를 비교하며 즐기는 테이스팅 중 진행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네, 진열 사이 촬영 동선을 고려해 티테이블 위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촬영 장비나 인력은 별도로 준비가 필요합니다.

공간 사진을 먼저 보내주시면,
배치부터 맞춰봅니다.

쇼룸이나 편집숍의 현재 진열 사진과 예상 인원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티테이블 배치부터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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