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공간마다 다르게 준비합니다

연회장에서는 줄지어 세팅합니다
긴 테이블에 티블렌딩 트레이를 동일한 간격으로 반복 배치해 대규모 초청 인원을 한 번에 맞습니다.

다이닝 공간에서는 바를 활용합니다
오픈 키친 아일랜드 바 위에 티스탠드를 세팅해 조리 공간의 개방감을 그대로 살립니다.

전망이 있는 자리는 뷰를 살립니다
창가 자리는 테이블 배치를 낮춰 도심 전망이 애프터눈티 스탠드를 가리지 않도록 조정합니다.
정찬 연회장이, 잠시 티 소믈리에의 무대가 됩니다.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호텔 연회장과 다이닝 공간에 직접 방문해, 초청받은 고객이 티블렌딩 또는 애프터눈티를 경험하도록 진행하는 출장형 프로그램입니다.
호텔티클래스는 브랜드가 호텔 연회장이나 다이닝 공간을 활용해 초청 고객을 위한 티블렌딩 또는 애프터눈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호텔 측 대관 절차와는 별도로, 확정된 공간에 티 소믈리에가 방문해 세팅부터 진행까지 담당합니다.
안다즈 서울 강남 · 연회장 풀세팅
호텔은 이미 완성된 무대입니다. 연회장의 조명과 테이블, 다이닝 공간의 전망까지 — 새로 꾸미지 않고 그 위에 티 경험만 더합니다.
호텔 시설 그대로 활용 — 연회장, 다이닝 룸, 오픈키친 등 호텔이 가진 공간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대관 절차와 분리된 진행 — 공간 대관은 브랜드가, 티 구성과 진행은 저희가 맡습니다.
호텔 서비스와 병행 — 케이터링이나 코스 요리와 겹치지 않게 별도 세션으로 구성합니다.

긴 테이블에 티블렌딩 트레이를 동일한 간격으로 반복 배치해 대규모 초청 인원을 한 번에 맞습니다.

오픈 키친 아일랜드 바 위에 티스탠드를 세팅해 조리 공간의 개방감을 그대로 살립니다.

창가 자리는 테이블 배치를 낮춰 도심 전망이 애프터눈티 스탠드를 가리지 않도록 조정합니다.
Before The Day

떼드영 티 소믈리에와 전문 강사진이 모든 클래스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합니다.
호텔 공간 대관과 예약은 브랜드 또는 대행사에서 진행하며, 저희는 확정된 공간에 맞춰 티블렌딩·애프터눈티 구성과 진행을 담당합니다.
네, 오픈 키친 아일랜드 바나 스카이라이트가 있는 다이닝 공간처럼 특수한 구조에서도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사전에 공간 사진이나 도면을 확인합니다.
연회장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수십 인 이상 단체 진행도 가능하며, 테이블 배치는 호텔 세팅 방식에 맞춰 조정합니다.
네, 호텔에서 준비하는 코스나 케이터링과 겹치지 않도록 티블렌딩 또는 애프터눈티 시간을 별도 세션으로 구성해 안내합니다.
네, 통유리창 너머 도심 전망이 있는 다이닝 공간처럼 뷰 자체가 연출의 일부가 되는 공간을 활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네, 연말 파티나 시즌 테마에 맞춘 티 메뉴와 다과 구성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