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차문화체험
한 사람의 다도상이 아니라, 여러 팀의 다도상입니다.
떼드영 다도 강사가 문화역서울284 같은 대형 헤리티지 홀이나 기업이 보유한 라운지에 방문해, 다수의 원형 테이블로 다도상을 구성하고 부서·팀 단위 인원이 동시에 전통 예법을 체험하도록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업차문화체험은 다도 강사가 헤리티지 공간이나 기업 보유 공간에 방문해, 다수의 원형 테이블로 다도상을 구성하고 부서·팀 단위 인원이 동시에 전통 예법으로 차를 우려 나누는 단체용 프로그램입니다. 소수 인원 중심인 프라이빗차문화체험과 달리 넓은 홀 전체를 활용하는 구성입니다.
문화역서울284 · 그랜드홀 다수 테이블 세팅
한 상에 모두 둘러앉기 어려운 인원이라면, 하나의 큰 다도상 대신 여러 개의 원형 테이블로 나눕니다. 각 테이블마다 동일한 예법과 다과가 준비돼 어느 자리에 앉아도 같은 경험을 하도록 구성합니다.
다수 테이블 배치 — 그랜드홀 전체에 원형 테이블을 나눠 배치해 팀·부서 단위로 자리를 구성합니다.
동시 진행 시연 — 다도 강사가 마이크와 스크린으로 절차를 안내해, 여러 테이블이 동시에 같은 흐름을 따라갑니다.
동일 다과 구성 — 약과·떡 등 전통 다과를 테이블 수만큼 동일하게 준비합니다.
문화역서울284 · 경성 티클래스 프로그램 스크린
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정보
- Format
- 다수 원형 테이블로 구성하는 단체용 전통 다도 체험
- Space
- 헤리티지 홀·대강당·라운지 등 다수 테이블 배치가 가능한 공간
- Group
- 테이블 단위로 구성, 부서·팀 인원 규모에 맞춰 테이블 수 조정
- Style
- 강사 시연 안내 + 테이블별 동시 다도상 시음
- Included
- 다구·원형 테이블 세팅·전통 다과 전량 현장 준비
- Timing
- 헤리티지 공간은 대관 시간 및 반입 규정에 맞춰 진행
그랜드홀에서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나요

테이블마다 동일하게 세팅합니다
원형 테이블 하나하나에 같은 구성의 다구와 다과를 세팅해, 어느 테이블에 앉아도 동일한 경험을 하도록 준비합니다.

공간 전체를 함께 씁니다
근대 건축유산 그랜드홀의 아치형 구조와 높은 천장을 그대로 살려, 홀 전체를 팀 행사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역사 콘텐츠와 함께 진행합니다
공간의 역사를 소개하는 슬라이드를 함께 상영해, 시음 시간 사이 짧은 프로그램으로 팀원들의 흥미를 이어갑니다.
이런 순간에 잘 맞습니다
GROUP SIZE

떼드영 다도 강사진이 테이블 수에 맞춘 인력 배치부터 공간 반입 규정 확인, 현장 진행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다도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인원 규모가 커져도 테이블마다 동일한 흐름을 유지하도록 준비합니다.
기업차문화체험 자주 묻는 질문
기업차문화체험은 다수의 원형 테이블을 배치해 부서·팀 단위 인원이 동시에 참여하도록 구성합니다. 프라이빗차문화체험은 소수 인원이 하나의 다도상에 둘러앉는 방식이라 인원 규모와 테이블 구성이 다릅니다.
그랜드홀처럼 넓은 공간을 대관하면 다수의 원형 테이블에 나눠 앉는 방식으로 팀·부서 규모에 맞춰 테이블 수를 조정합니다. 인원이 늘어날수록 다도 강사와 보조 인력도 함께 늘려 진행합니다.
네, 기업이 보유한 대강당이나 라운지에서도 다수 테이블 구성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문화역서울284 같은 헤리티지 공간은 여러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네, 워크숍이나 세미나 프로그램 사이 세션으로 편성해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강의실 전환 시간에 맞춰 다도상 세팅을 미리 준비합니다.
다도 강사는 한복을 착용하고 진행하며, 참가 임직원 전원의 한복 착용은 필수가 아닙니다. 필요하면 참가자용 한복 대여를 별도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랜드홀처럼 규모가 큰 공간은 테이블 배치와 동선, 반입 규정을 미리 확인해야 해 사전 답사를 권장합니다. 일반 사내 공간은 사진과 도면 확인만으로도 구성안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