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클래스 하나만 넣는 것과, 처음부터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설계하는 것은 다릅니다. 손님이 도착해 자리에 앉고, 대화를 나누고, 돌아가는 순간까지 전체 흐름을 함께 기획합니다.
처음부터 함께 기획 — 웰컴 세팅부터 마무리 선물까지 순서와 구성을 함께 정합니다.
공간에 맞춘 코스 구성 — 다이닝이 필요한지, 티 코스만으로 충분한지 공간과 목적에 맞춰 정합니다.
브랜드 시즌에 맞춘 스타일링 — 시즌 테마와 브랜드 컬러에 맞춰 다과와 상차림을 조정합니다.
파크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 시즌 프로그램 연회 세팅
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정보
- Format
- 웰컴·다이닝(또는 다과)·티 코스·마무리 선물로 이어지는 종합 프로그램
- Space
- 호텔 연회장·다이닝 공간·브랜드 라운지
- Group
- 참석 인원에 맞춰 테이블·코스 구성 조정
- Style
- 시즌 테마에 맞춘 다이닝 코스 + 티 코스 + 선물 패키지
- Included
- 상차림 스타일링·티 코스 재료·다구·마무리 선물 패키지 전량 준비
- Timing
- 코스 구성에 따라 1시간~1시간 30분
이런 순간에 잘 맞습니다
방문 순서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세이보리 코스로 시작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먼저 가벼운 세이보리 코스로 시작해 대화를 시작할 여유를 만듭니다.

마무리 선물로 완성합니다
티 코스를 마친 뒤에는 가져갈 수 있는 티 캔이나 소품으로 마무리 선물을 전달합니다.

떼드영 티 소믈리에와 전문 강사진이 코스 순서 기획부터 현장 진행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담당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합니다.
브랜드경험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티클래스 단일 프로그램은 블렌딩이나 시음 등 한 가지 활동에 집중하지만, 브랜드경험프로그램은 웰컴 세팅부터 다이닝(또는 다과), 티 코스, 마무리 선물까지 방문 전체 흐름을 하나로 기획합니다.
네, 세이보리 코스나 디저트 코스를 포함해 구성할 수 있으며, 공간과 목적에 맞춰 다이닝 없이 티 코스만으로 구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네, 연말·시즌 컬렉션 등 브랜드가 정한 테마에 맞춰 다과 구성과 상차림, 마무리 선물 패키지를 함께 기획합니다.
네, 참석자가 가져갈 수 있는 티 캔이나 소품으로 마무리 선물을 구성하며, 브랜드 패키지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호텔 연회장뿐 아니라 브랜드 라운지, 쇼룸 등 테이블과 좌석을 마련할 수 있는 공간이면 프로그램을 구성해 방문합니다.
코스 구성과 인원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여유 있게 논의할수록 다이닝·티 코스·선물 구성을 세밀하게 조율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