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마다 다르게 준비합니다
브랜드 라운지에서는 무대를 세웁니다
진행자가 슬라이드와 함께 브리핑하며 참가자 전원이 함께 블렌딩을 시작하는 방식으로 구성합니다.

해외 전시 부스에서는 사이니지부터 맞춥니다
전시회 부스에 브랜드 사이니지와 함께 티 서비스 공간을 마련해 국제 참가자를 맞습니다.

사내 회의실에서는 그대로 진행합니다
별도 인테리어 변경 없이 회의실 테이블과 스크린만으로 블렌딩 박스를 세팅합니다.

업종은 상관없습니다. 자동차 브랜드의 라운지든, 해외 전시 부스든, 증권사의 회의실이든 — 브랜드가 모이는 곳이라면 그 자리에 맞춰 구성을 바꿉니다.
공간 제약 없는 진행 — 라운지, 전시 부스, 회의실 등 기업이 보유한 어떤 공간에도 방문합니다.
행사 목적에 맞춘 구성 — 홍보 부스인지 사내 행사인지에 따라 재료와 진행 속도를 조정합니다.
해외 현장 경험 — 국제 전시회처럼 해외 반입 협의가 필요한 현장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진행자가 슬라이드와 함께 브리핑하며 참가자 전원이 함께 블렌딩을 시작하는 방식으로 구성합니다.

전시회 부스에 브랜드 사이니지와 함께 티 서비스 공간을 마련해 국제 참가자를 맞습니다.

별도 인테리어 변경 없이 회의실 테이블과 스크린만으로 블렌딩 박스를 세팅합니다.
삼성 프랑크푸르트 메쎄 · 해외 전시회 현장
Before The Day

떼드영 티 소믈리에와 전문 강사진이 모든 클래스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합니다.
아니요, 업종은 상관없습니다. 자동차 브랜드 라운지, 전자·IT 기업 전시 부스, 금융사 회의실 등 다양한 업종에서 진행한 사례가 있으며, 공간과 행사 목적에 맞춰 구성을 조정합니다.
네, 해외 전시회 부스처럼 국외 현장에서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재료 반입 관련 규정이 국가마다 달라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네, 별도 인테리어 변경 없이 회의실 테이블과 스크린만으로 블렌딩 박스를 세팅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네, 전시 부스에서는 정해진 인원이 자리에 앉아 진행하는 클래스 대신, 방문객이 오가며 짧게 체험하는 시음 위주 구성으로 축약해 운영할 수 있습니다.
네, 사이니지나 안내 카드 등 현장에 노출되는 요소에 기업이 제공하는 로고·슬로건 자료를 반영해 세팅합니다.
해외 참가자가 포함된 행사의 경우 영어 안내가 가능한지 사전에 협의하며, 필요 시 통역 지원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