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과 화면은 그대로, 자리만 더합니다
브랜드 진열 유지
기존 제품 진열대와 브랜드 화면은 그대로 두고, 그 사이 여유 공간에 티테이블만 추가합니다.

브랜드 화면 배경
브랜드 로고 화면이나 캠페인 영상을 배경으로 살려 좌석을 배치합니다.

전시대 곁 좌석
제품 전시대 바로 곁에 좌석을 배치해 공간이 가진 무드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브랜드 톤 유지
화보나 오브제 등 브랜드 고유의 연출 요소를 배경으로 마지막까지 톤을 유지합니다.
여러 브랜드가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만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브랜드쇼룸클래스는 주얼리 메종처럼 하나의 브랜드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쇼룸이나 VIP룸에서 진행하는 티클래스입니다. 브랜드 로고 화면과 제품 진열대를 그대로 배경으로 살리며, 여러 브랜드가 섞인 편집숍형 공간과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브랜드 톤을 유지합니다. 아래에서 실제 진행 공간과 구성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룸티클래스는 편집숍이나 아틀리에처럼 여러 브랜드·제품이 함께 진열된 공간을 활용합니다. 브랜드쇼룸클래스는 하나의 브랜드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쇼룸을 활용해 처음부터 끝까지 해당 브랜드의 화면과 진열만 배경으로 유지합니다.

기존 제품 진열대와 브랜드 화면은 그대로 두고, 그 사이 여유 공간에 티테이블만 추가합니다.

브랜드 로고 화면이나 캠페인 영상을 배경으로 살려 좌석을 배치합니다.

제품 전시대 바로 곁에 좌석을 배치해 공간이 가진 무드를 그대로 전달합니다.

화보나 오브제 등 브랜드 고유의 연출 요소를 배경으로 마지막까지 톤을 유지합니다.
쇼룸 진열 곁에 세팅된 애프터눈티 테이블 · 부쉐론 더현대서울
쇼룸티클래스는 편집숍이나 아틀리에처럼 여러 브랜드·제품이 함께 진열된 공간을 활용합니다. 브랜드쇼룸클래스는 하나의 브랜드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쇼룸을 활용해 처음부터 끝까지 해당 브랜드의 화면과 진열만 배경으로 유지합니다.
아니요, 진열대와 브랜드 화면은 그대로 둡니다. 그 사이 여유 공간에 티테이블만 추가해 기존 디스플레이 동선을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세팅합니다.
공간 동선에 따라 다르지만 쇼룸 특성상 소수 인원 위주로 진행합니다. 전시 공간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좌석 수를 정합니다.
네, 같은 브랜드가 여러 지점에 쇼룸을 운영하는 경우 지점별 순서를 정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점마다 대관 가능 여부가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브랜드매장티클래스는 판매가 이뤄지는 정식 운영 매장을 방문해 진행합니다. 브랜드쇼룸클래스는 판매보다 전시와 화면 연출이 중심인 쇼룸이나 VIP룸을 활용해 참여 공간의 성격이 다릅니다.
네, 브랜드 화면과 진열을 배경으로 한 촬영 동선을 함께 협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촬영 장비나 인력은 별도로 준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