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 하나에서 시작하는 구성

찻잎을 먼저 눈으로 비교합니다
작은 보울마다 서로 다른 찻잎을 담아 한 줄로 놓으면 색과 모양의 차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방문객은 잎을 보고 향을 맡은 뒤 다음 구간의 시음으로 넘어갑니다.

긴 벤치가 동선을 만듭니다
벤치 한 줄이 곧 체험 순서가 됩니다. 한쪽 끝에서 찻잎을 보고 반대쪽 끝에서 우려진 차를 맛보는 흐름이라 좁은 팝업 공간에서도 방문객이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말차와 디저트로 마무리합니다
시음을 마친 방문객에게 말차와 디저트를 곁들여 내며 체험을 마무리합니다. 테이블은 별도 공간 없이 팝업 한쪽에 두고, 회차 사이에 정리해 다음 방문객을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