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공간에서 티클래스를 열고 싶은 브랜드 담당자를 위한 안내

팝업티클래스

정해진 기간 동안만 열리는 공간에 차 한 줄을 놓습니다.

떼드영이 팝업 공간에서 기간 한정으로 진행하는 티클래스입니다. 통유리 창과 흰 벽이 있는 임시 공간에 긴 원목 벤치와 유리 시음컵, 찻잎 보울을 놓아 방문객이 차를 비교하며 맛볼 자리를 만들고, 팝업이 끝나면 그대로 걷어낼 수 있는 구성으로 준비합니다.

팝업티클래스란?

팝업티클래스는 팝업 운영 기간 동안 공간 한쪽에 시음 벤치와 체험 테이블을 놓고 진행하는 방문형 티클래스입니다. 공간을 고치지 않고 가구와 다구만 들여오며, 상시 시음 구간과 회차별 수업 구간을 나누어 편성합니다.

팝업 공간 흰 벽 앞 원목 벤치 위에 유리 시음컵 여섯 잔을 나란히 세팅한 팝업 티클래스 시음 구간

떼드영 팝업스토어 · 긴 원목 벤치를 따라 놓은 시음 구간

운영 조건

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정보

Format
팝업 기간 동안 시음 구간과 회차 수업을 함께 편성하는 방문형 티클래스
Space
통유리 쇼윈도 공간, 갤러리형 전시 공간, 라운지 등 일정 기간만 쓰는 곳
Setting
원목 벤치, 유리 시음컵, 찻잎 보울, 화기와 식물 소품
Flow
찻잎 확인, 우려진 차 시음, 디저트와 말차 곁들이기 순서
Included
다구·벤치 세팅·찻잎 구성·진행 인력
Timing
팝업 기간과 운영 시간에 맞춰 회차를 나누어 협의
팝업 공간 원목 테이블에 꽃과 말차 보울, 디저트를 곁들여 세팅한 팝업 티클래스 체험 테이블
팝업 현장 구성

벤치 하나에서 시작하는 구성

원목 벤치 위에 여섯 개의 보울로 찻잎을 나란히 담아 둔 팝업 티클래스 찻잎 비교 구간
01 · Leaves

찻잎을 먼저 눈으로 비교합니다

작은 보울마다 서로 다른 찻잎을 담아 한 줄로 놓으면 색과 모양의 차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방문객은 잎을 보고 향을 맡은 뒤 다음 구간의 시음으로 넘어갑니다.

흰 벽 앞 원목 벤치에 찻잎 보울을 일렬로 세팅하고 오른쪽 끝에 티 캐니스터를 둔 팝업 티클래스
02 · Bench

긴 벤치가 동선을 만듭니다

벤치 한 줄이 곧 체험 순서가 됩니다. 한쪽 끝에서 찻잎을 보고 반대쪽 끝에서 우려진 차를 맛보는 흐름이라 좁은 팝업 공간에서도 방문객이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팝업 공간 원목 테이블 위 말차 보울과 보라색 디저트가 놓인 말차 곁들임 세팅
03 · Pairing

말차와 디저트로 마무리합니다

시음을 마친 방문객에게 말차와 디저트를 곁들여 내며 체험을 마무리합니다. 테이블은 별도 공간 없이 팝업 한쪽에 두고, 회차 사이에 정리해 다음 방문객을 맞습니다.

팝업 공간 안쪽 긴 원목 테이블에 다구가 놓인 모습과 천장 배관이 드러난 개방형 라운지

떼드영 팝업스토어 · 안쪽 롱테이블과 개방형 천장

팝업에서 여는 이유

팝업은 기간이 짧은 만큼 방문객이 오래 머물 이유가 필요합니다. 차를 직접 맛보는 자리는 그 이유를 만들어 줍니다.

01

철거 부담이 적습니다 — 벽과 바닥을 건드리지 않고 벤치와 다구만 들여오므로 기간이 끝나면 바로 정리됩니다.

02

머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 찻잎을 보고 맛보고 디저트를 곁들이는 순서가 자연스러운 체류 동선이 됩니다.

03

제품 설명이 쉬워집니다 — 맛본 뒤 선반 위 제품을 바로 살펴볼 수 있어 설명이 체험에서 이어집니다.

팝업 공간 모서리에 유리 시음컵과 화기, 식물을 배치한 팝업 티클래스 시음 벤치 측면
Led by Thé de Young

떼드영이 직접 운영한 팝업 현장의 구성입니다. 공간의 창 방향과 자연광을 먼저 살펴 벤치 위치를 정하고, 화기와 식물은 시음 구간을 가리지 않는 높이로 곁들입니다. 현장마다 구조가 다르므로 같은 배치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공간에 맞춰 다시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팝업티클래스 자주 묻는 질문

통유리 쇼윈도가 있는 임시 매장, 갤러리형 전시 공간, 라운지처럼 일정 기간만 쓰는 공간이면 열 수 있습니다. 벽면과 바닥을 고치지 않고 낮은 벤치와 선반을 놓는 방식이라 철거가 쉽고, 공간 사진만 있어도 배치 방향을 먼저 안내합니다.

팝업스토어티클래스는 매장 형태의 팝업 안에서 제품 진열과 함께 운영하는 구성을 다룹니다. 팝업티클래스는 팝업 기간 동안 시음 벤치와 체험 테이블을 중심으로 수업 자체를 어떻게 편성할지에 초점을 맞춘 안내입니다.

네, 기간 중 특정 요일이나 시간대를 정해 회차로 나누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상시 운영하는 시음 벤치와 예약 회차 수업을 함께 두는 구성도 가능하며, 기간과 방문 규모에 맞춰 상담에서 회차를 정합니다.

네, 좁은 공간에서도 길게 놓은 벤치 하나로 시음 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속 구성도 벽면을 따라 벤치를 두고 한쪽에 화기와 식물을 곁들인 형태이며, 면적에 따라 컵 수와 좌석 수를 조정합니다.

팝업 공간 사진, 운영 기간, 예상 방문 인원 세 가지면 구성 방향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포스터나 소품이 있다면 종류만 함께 알려주시고, 전기 콘센트와 물 사용 가능 위치는 방문 확인 때 정합니다.

팝업 공간 사진을 먼저 보내주시면,
벤치 자리부터 함께 찾아봅니다.

공간 사진과 운영 기간, 예상 방문 인원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구성부터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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