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담당자를 위한 프로그램 안내

브랜드매장티클래스

매장이 이미 가진 세계관 위에, 티 한 잔을 더합니다.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브랜드의 플래그십 단독매장에 직접 방문해, 매장 인테리어와 제품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살린 채 티블렌딩 또는 애프터눈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드매장티클래스란?

브랜드매장티클래스는 백화점 입점 매장이 아니라 브랜드가 단독으로 운영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나 독립 레스토랑·카페 공간에서, 매장의 인테리어와 제품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둔 채 티 소믈리에가 티블렌딩 또는 애프터눈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BURBERRY British Afternoon Tea Class by bouTEAque salon' 타이틀 화면과 좌우 대칭 커브형 벤치 세팅이 놓인 청담메종 매장 전경

버버리 청담메종 · 매장 내 애프터눈티 세팅

왜 매장인가

매장은 브랜드가 가장 공들여 만든 공간입니다. 별도로 꾸미지 않아도, 마네킹과 진열대 사이에 테이블 하나만 더하면 그 자체로 완성된 자리가 됩니다.

01

매장 인테리어 그대로 — 디스플레이와 쇼룸 구성을 가리지 않고 그 위에 티 세팅만 더합니다.

02

영업 일정에 맞춘 진행 — 오픈 전, 마감 후, 혹은 영업 중 일부 좌석을 활용해 진행합니다.

03

매장 고유의 다과 존중 — 이미 운영 중인 베이커리·메뉴가 있다면 그대로 살려 구성합니다.

진행 방식

매장 안에서 이렇게 진행됩니다

버버리 매장 쇼룸 내부, 마네킹과 옷걸이 배경으로 TV 화면과 3단 애프터눈티 세팅이 놓인 미러 테이블
01 · Showcase

매장을 그대로 둡니다

마네킹과 옷걸이, 제품 진열대는 그대로 두고 그 앞 공간에 티 세팅과 화면을 더합니다.

3단 트레이에 담긴 스콘, 크루아상, 타르트, 카나페 클로즈업
02 · Taste

다과를 함께 구성합니다

매장 분위기에 맞춘 3단 스탠드 다과와 시음용 티를 함께 준비합니다.

TREED HOUSE 간판과 장미 넝쿨이 있는 독립 매장 외관
03 · Space

매장 고유의 분위기를 살립니다

독립 매장이라면 외관과 실내 분위기를 그대로 활용해 별도의 공간 연출 없이 진행합니다.

엔다이브에 크림치즈 카나페를 얹어 손으로 든 모습
04 · Share

직접 맛보는 순간이 이어집니다

완성한 다과와 차를 손으로 직접 들며 매장 안에서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어집니다.

버버리 청담메종 브랜드 타이틀 화면을 반대편에서 촬영한 대칭 와이드샷

버버리 청담메종 · 매장 내 애프터눈티 클래스 현장

운영 조건

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정보

Format
브랜드 단독매장 출장형 티클래스
Space
플래그십 스토어 · 독립 레스토랑·카페 매장 내부
Group
4인 이상, 매장 좌석 규모에 맞춰 조정
Style
티블렌딩 클래스 또는 3단 스탠드 애프터눈티 클래스
Included
블렌딩 재료·다구·다과 전량 현장 세팅(매장 자체 메뉴와 병행 가능)
Timing
오픈 전·마감 후 또는 영업 중 일부 좌석 활용

Before The Day

  • 01매장 위치와 좌석 구조
  • 02희망 날짜·시간(영업시간 포함 여부)
  • 03예상 초청 인원
  • 04매장 자체 다과·메뉴 유무
  • 05디스플레이·마네킹 이동 가능 여부
  • 06알레르기 또는 식이 제한 여부
이런 자리에

이런 순간에 잘 맞습니다

Flagship Opening매장 오픈·리뉴얼 기념 행사
Press Preview프레스·인플루언서 프리뷰
VIP ShoppingVIP 프라이빗 쇼핑 자리
'Thé de Young, Curation by Tea Sommelier' 문구가 담긴 액자와 도자기 오브제가 놓인 떼드영 브랜드 콘솔 스타일링
Led by Thé de Young

떼드영 티 소믈리에와 전문 강사진이 모든 클래스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랜드매장티클래스 자주 묻는 질문

네, 매장 한쪽 공간이나 별도 좌석을 활용해 영업 중에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초청 고객만을 위한 자리라면 영업 종료 이후나 오픈 전 시간을 권장합니다.

네, 마네킹과 제품 디스플레이는 그대로 두고 그 옆이나 앞 공간에 티 세팅을 더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매장 인테리어를 가리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네, 매장이 이미 운영 중인 베이커리·다과가 있다면 그것을 살리면서 티 블렌딩이나 시음 순서만 더하는 방식으로도 구성합니다. 기존 메뉴와 겹치지 않게 사전에 조율합니다.

매장 좌석 규모에 맞춰 4인부터 소규모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장 전체를 대관하는 경우 더 큰 인원도 가능합니다.

네, 브랜드 컬러에 맞춘 블렌딩 재료와 카드, 냅킨 등 소품을 함께 구성합니다. 매장 사이니지나 화면에 클래스 타이틀을 띄우는 연출도 가능합니다.

네, 지점별 공간 구조와 고객층에 맞춰 구성을 다르게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지점마다 별도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매장과 희망 날짜만 정해졌다면,
나머지는 함께 맞춰보세요.

매장명, 희망 날짜, 예상 인원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구성부터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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