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는 파트너를 한자리에 모시려는 브랜드 담당자를 위한 안내

파트너초청티클래스

회의실 밖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만듭니다.

떼드영이 협업 브랜드, 입점 파트너, 공동 캠페인 상대를 초청하는 자리에서 진행하는 티클래스입니다. 긴 테이블에 마주 앉아 재료를 고르고 차를 우려내는 동안 업무 이야기가 아닌 취향 이야기가 오가도록 순서를 설계합니다.

파트너초청티클래스란?

파트너초청티클래스는 협업 브랜드와 입점 파트너를 초청한 자리에서 함께 차를 블렌딩하고 맛보는 방문형 티클래스입니다. 브랜드 행사장이나 연회장에 긴 테이블을 놓고 좌석마다 같은 재료 트레이를 준비해, 처음 만나는 파트너끼리도 같은 순서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합니다.

샹들리에와 브랜드 사이니지가 있는 행사장에 긴 테이블과 좌석이 준비된 파트너 초청 티클래스 전경

샤넬 신세계죽전 · 긴 테이블 양쪽에 좌석을 놓은 초청형 클래스 공간

초청 자리에 차를 쓰는 이유

파트너를 모시는 자리는 명함을 주고받는 것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손을 쓰는 순서가 하나 들어가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길어집니다.

01

같은 출발선 — 모든 좌석에 같은 재료 트레이를 놓아 누구도 먼저 앞서지 않습니다.

02

대화의 소재 — 어떤 향을 골랐는지가 곧 첫 질문이 되어 어색한 침묵을 줄입니다.

03

기억에 남는 마무리 — 직접 만든 차와 선물상자를 들고 돌아가며 자리의 인상이 이어집니다.

통유리창과 은은한 천장 조명 아래 긴 블랙 테이블과 높은 의자가 줄지어 놓인 연회장 파트너 초청 클래스 공간

샤넬 조선팰리스 · 연회장 안 마주 앉는 롱테이블 구성

초청 자리 구성

자리 배치부터 선물까지 이어집니다

샹들리에 아래 브랜드 화면 앞으로 긴 테이블과 의자가 마주 놓인 초청 행사장
01 · Seating

마주 보는 좌석으로 시작합니다

테이블 중앙에 브랜드 화면을 두고 양쪽으로 좌석을 놓습니다. 파트너 팀끼리 한쪽에 몰려 앉지 않도록 좌석 명패 위치를 사전에 맞춥니다.

긴 테이블 위에 일정한 간격으로 놓인 허브 블렌딩 트레이와 찻잔
02 · Station

좌석마다 같은 트레이를 둡니다

말린 꽃잎과 허브를 나눠 담은 트레이를 한 좌석에 하나씩 놓습니다. 초청 인원이 늘어도 같은 간격으로 이어 배치해 모든 파트너가 같은 순서로 따라옵니다.

금색 병풍 앞 검정 테이블에 놓인 흰색 티팟과 찻잔, 보자기로 포장한 선물상자
03 · Gift

보자기 선물상자로 마무리합니다

티팟과 찻잔 옆에 보자기로 포장한 선물상자를 놓아 두면 파트너가 자리를 떠날 때 그대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포장 색과 카드 문구는 브랜드 분위기에 맞춥니다.

초청 규모

PARTNER GROUP SIZE

핵심 파트너Core Partners 핵심 협력사 대표와 실무자를 한 테이블에 모시는 구성으로, 진행자가 좌석 사이를 오가며 대화를 이어줍니다.
입점 파트너Brand Network 여러 브랜드가 함께 참석하는 자리로, 긴 테이블을 나누어 브랜드별 좌석을 섞어 앉히는 방식을 씁니다.
전체 초청Full Campaign 공동 캠페인 종료 시점에 전체 파트너를 초청하는 자리로, 시간대를 나누어 회차별로 같은 순서를 반복합니다.
운영 조건

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정보

Format
파트너를 초청한 자리에서 진행하는 방문형 티블렌딩·티테이스팅
Space
브랜드 쇼룸 프라이빗룸, 호텔 연회장, 사무 공간 회의실
Seating
긴 테이블 양쪽 마주 앉기, 좌석별 재료 트레이 배치
Card
재료 이름과 향 특징을 적은 안내 카드를 좌석마다 비치
Included
재료 트레이, 다구, 디저트 세팅, 진행 인력
Timing
파트너 일정과 공간 사용 시간에 맞춰 협의

상담 전 준비하면 좋은 자료

  • 01진행할 공간 사진과 테이블 배치 가능 면적
  • 02초청할 파트너 수와 참석 팀 구성
  • 03좌석 명패나 안내 카드에 넣을 파트너 이름 목록
  • 04선물상자 종류와 희망 시간대
원형 트레이에 담긴 말린 꽃잎과 허브 재료, 향 안내 카드가 놓인 파트너 초청 클래스 좌석 세팅
검정 쟁반에 담긴 허브 블렌딩 재료와 브랜드 안내 카드, 갈색 테이블 위 배치
Led by Thé de Young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재료 설명부터 우려내기 시연, 시음 안내까지 현장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파트너 이름이 적힌 카드와 브랜드 안내물을 함께 놓을 수 있으며, 사용할 자료는 사전에 받아 배치 위치를 맞춥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트너초청티클래스 자주 묻는 질문

거래처초청티클래스는 공급과 유통 관계의 담당자를 모시는 자리에 맞춥니다. 파트너초청티클래스는 협업 브랜드, 입점사, 공동 캠페인 파트너처럼 같은 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상대를 초청할 때 쓰며,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더 길게 잡는 구성입니다.

브랜드 쇼룸의 프라이빗룸, 호텔 연회장, 사무 공간 안 회의실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사진 속 행사장처럼 긴 테이블을 중심에 두고 양쪽에 좌석을 배치하는 방식이 기본이며, 공간 사진을 보내주시면 좌석 수부터 안내합니다.

네,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재료 소개와 우려내기 시연을 진행자가 먼저 보여주고, 파트너는 트레이에 담긴 재료를 고르며 따라오는 순서입니다. 차 지식이 필요하지 않고 대화를 이어가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보자기로 포장한 선물상자와 티웨어를 좌석마다 놓는 구성이 있으며, 포장 형태와 카드 문구는 브랜드 요청에 맞춰 정합니다. 선물 종류와 수량을 사전에 알려주시면 배치 위치를 맞춥니다.

진행 공간 사진, 초청할 파트너 수, 희망 시간대 세 가지면 구성 방향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 로고나 안내 카드를 함께 놓고 싶다면 파일 형태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파트너 수와 공간만 알려주시면,
좌석 구성부터 맞춰봅니다.

진행 공간 사진과 초청할 파트너 수를 알려주시면 테이블 배치와 재료 트레이 수량부터 안내합니다.

프로그램 문의
프로그램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