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캠페인은 이렇게 연출됩니다

브랜드 자산을 테이블에 담습니다
브랜드 모노그램을 새긴 크레스트 박스처럼, 신제품 캠페인의 시각 자산을 블렌딩 도구에도 그대로 반영합니다.

참가자가 스스로 기록합니다
완성한 블렌드와 굿즈를 참가자가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순간까지가 캠페인의 일부입니다.

시즌 컬러로 테이블을 바꿉니다
홀리데이·시즌 컬렉션의 컬러 팔레트를 테이블 스타일링에 그대로 옮겨 캠페인 톤을 통일합니다.
시음이 아니라, 신제품을 손으로 만나는 시간.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신제품이나 시즌 컬렉션의 컨셉에 맞춰 시그니처 블렌드를 함께 만들고, 그 자리를 포토 스팟으로도 연출하는 캠페인형 티클래스입니다.
신제품런칭티클래스는 브랜드의 신제품이나 시즌 컬렉션 출시에 맞춰, 티 소믈리에가 그 컨셉을 담은 시그니처 블렌드를 함께 만드는 캠페인형 프로그램입니다. 완성한 블렌드는 참가자가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포장합니다.
신제품을 설명하는 대신, 그 컨셉을 향으로 직접 골라보게 합니다. 완성한 블렌드를 손에 들고 나가는 순간, 캠페인은 한 장의 사진으로 남습니다.
시그니처 블렌드 — 신제품의 향과 컬러 컨셉을 재료 조합으로 옮깁니다.
포토 스팟 연출 — 블렌딩 재료와 다과를 화보처럼 탑뷰로 세팅합니다.
기간에 맞춘 구성 — 단일 데이부터 캠페인 기간 상주까지 일정에 맞춥니다.
구호 · 시그니처 블렌딩 세팅

브랜드 모노그램을 새긴 크레스트 박스처럼, 신제품 캠페인의 시각 자산을 블렌딩 도구에도 그대로 반영합니다.

완성한 블렌드와 굿즈를 참가자가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순간까지가 캠페인의 일부입니다.

홀리데이·시즌 컬렉션의 컬러 팔레트를 테이블 스타일링에 그대로 옮겨 캠페인 톤을 통일합니다.
Before The Day
구호 · 블렌딩 안내 세팅
네, 신제품의 향·컬러 컨셉을 전달해 주시면 그에 맞는 허브·티 조합으로 시그니처 블렌드를 구성합니다. 네이밍과 카드 문구도 함께 제작합니다.
네, 블렌딩 재료와 완성 다과를 화보처럼 연출한 탑뷰 세팅을 구성해 참가자가 자연스럽게 촬영하고 싶어지는 테이블을 만듭니다.
가능합니다. 단일 데이 이벤트부터 캠페인 기간 내내 상주하는 멀티데이 팝업까지 일정에 맞춰 구성합니다.
네, 소수 인원이 짧은 시간에 브랜드 메시지를 경험하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라 미디어데이·인플루언서 초청 행사에도 적합합니다.
네, 브랜드 로고나 시즌 그래픽을 적용한 패키지로 포장해 참가자가 신제품과 함께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네, 매 시즌 컬렉션 테마에 맞춰 재료 구성과 스타일링을 새로 기획하며, 동일한 구성을 반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