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이 직접 만드는 자리

기업티블렌딩

정답이 정해진 실습이 아니라, 각자 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시간입니다.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기업 공간에 방문해, 임직원이 직접 허브와 티 재료를 고르고 계량해 자신만의 블렌드를 완성하는 핸즈온 프로그램입니다.

기업티블렌딩이란?

기업티블렌딩은 티 소믈리에가 기업 공간에 방문해, 임직원이 허브와 티 재료를 직접 고르고 계량해 자신만의 차를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완성한 차를 함께 시음하고 개인 포장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로얄코펜하겐 티 클래스' TV 화면과 블렌딩 재료가 세팅된 넓은 테이블 전경
운영 조건

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정보

Format
재료를 직접 골라 계량하는 핸즈온 블렌딩 클래스
Space
사내 라운지 · 회의실 · 행사 공간
Group
4인 이상, 대규모 인원은 테이블을 나눠 동시 진행
Style
개인별 블렌딩 박스 + 시음
Included
블렌딩 재료·계량 도구·개인 포장 박스 전량 현장 준비
Timing
브리핑부터 완성까지 약 40분~1시간
진행 방식

직원들은 실제로 무엇을 하나요

THE de YOUNG 브랜드 카드와 나무 스푼이 꽂힌 블렌딩 볼, 개별 티 샘플 접시가 놓인 장면
01 · Choose

재료를 직접 고릅니다

허브와 티 재료 각각의 향을 맡아보며 원하는 재료를 고릅니다.

손으로 유리 카라프에서 잔으로 차를 따르는 동작, THE de YOUNG 박스와 디저트가 함께 놓인 장면
02 · Blend

직접 계량해 완성합니다

정해진 정답 없이 각자의 기준으로 재료를 계량하고 섞어 블렌드를 완성합니다.

여러 테이블이 배치된 룸 전체를 담은 로얄코펜하겐 신세계센텀 티블렌딩 클래스 와이드샷

로얄코펜하겐 신세계센텀 · 다수 테이블 동시 진행

이런 자리에

이런 순간에 잘 맞습니다

Team Session부서·팀 단위 참여형 프로그램
Client Gift완성한 블렌드를 선물로 포장
Culture Program임직원 문화 프로그램
'Thé de Young, Curation by Tea Sommelier' 문구가 담긴 액자와 도자기 오브제가 놓인 떼드영 브랜드 콘솔 스타일링
Led by Thé de Young

떼드영 티 소믈리에와 전문 강사진이 재료 구성부터 계량 방법 안내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업티블렌딩 자주 묻는 질문

허브와 티 재료를 합쳐 보통 5~8종을 준비하며, 참석자는 그중 원하는 재료를 골라 자신만의 비율로 계량합니다.

네, 완성한 블렌드는 개인별 패키지에 담아 포장해 드리며, 그대로 가져가 다시 우려 마실 수 있습니다.

사전에 알레르기 유발 재료를 확인해 해당 참석자의 블렌딩 재료 구성을 조정합니다. 신청 시 알레르기 여부를 미리 알려주시면 됩니다.

네, 사전 지식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티 소믈리에가 재료 하나하나의 향과 특징을 설명한 뒤 계량 방법을 안내합니다.

브리핑과 재료 설명, 계량, 시음까지 포함해 40분에서 1시간 정도 진행합니다. 일정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테이블과 좌석이 있는 회의실, 라운지, 행사 공간이면 재료와 다구를 모두 가지고 방문해 진행합니다.

인원과 장소만 정해졌다면,
재료 구성은 함께 맞춰보세요.

예상 인원과 진행 공간, 희망 일정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구성부터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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