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체험티클래스
매장이 아니어도, 브랜드는 공간이 됩니다.
떼드영이 갤러리·전시공간·아틀리에 등 브랜드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공간을 무대로 삼아 진행하는 티블렌딩 체험입니다. 협업 티 틴과 시향 재료를 브랜드 정체성에 맞춰 구성해, 공간과 활동이 함께 브랜드를 설명하도록 준비합니다.
브랜드체험티클래스는 매장 방문이 아니라, 갤러리나 전시공간처럼 브랜드의 세계관을 담은 공간에서 진행하는 티블렌딩 체험입니다. 협업 상품 박스와 시향 재료를 브랜드 정체성에 맞춰 구성해, 참가자가 공간과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도록 설계합니다.

같은 티블렌딩이라도 공간이 브랜드를 대신 설명해줄 때가 있습니다. 매장 진열대 대신, 브랜드가 이미 갖고 있는 전시·아틀리에 공간을 그대로 무대로 씁니다.
공간이 곧 브랜드 — 흑백 화보가 걸린 갤러리, 브랜드 전시 벽면처럼 이미 브랜드를 설명하는 공간을 그대로 활용합니다.
협업 패키지 구성 — 브랜드 티 틴과 블렌딩 볼, 기프트백을 브랜드 컬렉션명에 맞춰 함께 디자인합니다.
체험 순서 설계 — 시향으로 시작해 블렌딩, 티타임으로 이어지는 순서를 공간 동선에 맞춰 짭니다.
시향에서 블렌딩까지
먼저 향을 확인합니다
블렌딩에 쓰일 재료를 시향 컵에 담아 먼저 향을 맡아보게 한 뒤, 어떤 재료를 더할지 참가자가 직접 정하도록 안내합니다.

전시 벽면을 배경으로 씁니다
브랜드 컬렉션을 소개하는 전시 벽면 앞에 티 테이블을 두어, 별도의 배경 장치 없이도 공간이 곧 브랜드 설명이 되게 합니다.
avouavou 컬래버레이션 · 갤러리형 공간 블렌딩 스테이션
이런 브랜드에 잘 맞습니다
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정보
- Format
- 시향 → 블렌딩 → 티타임 순서로 진행하는 체험형 티클래스
- Space
- 갤러리·전시공간·아틀리에 등 브랜드 고유 공간
- Group
- 긴 테이블 기준 10명 이상 동시 진행 가능
- Style
- 브랜드 컬렉션명을 반영한 협업 티 틴·블렌딩 볼 구성
- Included
- 시향 재료·블렌딩 재료·디저트·협업 패키지 전량 준비
- Timing
- 진행 60~90분, 공간 안내·마무리 포장 시간은 별도 협의
Before The Day
- 01활용 가능한 공간(갤러리·전시장·아틀리에) 사진
- 02희망 날짜·시간과 대관 가능 시간
- 03예상 참가 인원
- 04협업 패키지에 반영할 컬렉션명·로고 자료
- 05공간 반입 동선과 전원 사용 가능 여부
- 06알레르기 또는 식이 제한 여부
avouavou 컬래버레이션 · 동일 구성으로 줄지어 준비된 디저트

떼드영이 공간 답사부터 협업 패키지 디자인, 시향·블렌딩 순서 설계, 현장 진행까지 전 과정을 함께 준비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브랜드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매장이 아닌 공간에서도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합니다.
브랜드체험티클래스 자주 묻는 질문
브랜드매장티클래스는 실제 운영 중인 단독매장을 방문해 진행합니다. 브랜드체험티클래스는 매장이 아니라 갤러리·전시공간·아틀리에처럼 브랜드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공간을 무대로 삼아, 공간 자체가 체험의 일부가 되도록 구성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네, 가능합니다. 흑백 사진 연작이 걸린 갤러리형 공간이나 브랜드 전시 벽면이 있는 라운지처럼, 매장 인테리어가 아닌 별도 공간에서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공간의 조명과 동선에 맞춰 테이블 위치를 조정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브랜드 티 틴 3종과 블렌딩 볼, 기프트백을 함께 구성한 협업 박스를 만들어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브랜드 로고나 시즌 컬렉션명을 카드와 패키지에 반영합니다.
네, 넣을 수 있습니다. 말린 장미꽃잎이나 라벤더 등 블렌딩 재료를 담은 시향 컵을 먼저 들고 향을 확인한 뒤 블렌딩을 시작하는 순서로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시향 재료는 실제 블렌딩에 쓰이는 재료 그대로 사용합니다.
공간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긴 테이블 하나에 여러 블렌딩 스테이션을 배치해 10명 이상이 동시에 참여한 사례가 있습니다. 게스트 수에 맞춰 디저트도 동일한 구성으로 줄지어 준비합니다.
시향과 블렌딩, 티타임까지 포함해 보통 60~90분 정도 소요됩니다. 공간 안내와 마무리 포장 시간까지 고려하면 전체 대관 시간은 이보다 여유 있게 잡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