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체험행사
받기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 직접 만드는 자리입니다.
떼드영이 매장을 찾은 고객이 긴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직접 손으로 티를 블렌딩하는 체험행사를 진행합니다. 임직원 대상 사내 프로그램과 달리, 소비자·고객이 참가자가 되는 자리에 맞춰 진행 순서와 스테이션 수를 구성합니다.
고객체험행사는 브랜드 매장을 찾은 고객이 직원이 아닌 손님 자격으로 참여해, 긴 테이블에 배치된 여러 블렌딩 스테이션에서 직접 손으로 티를 완성하는 체험형 행사입니다. 임직원 대상 사내 블렌딩이나 VIP 초청 서비스와 달리, 참가자가 직접 재료를 다루는 과정 자체가 중심입니다.
로얄코펜하겐 신세계센텀 · 롱테이블 스테이션 전체 배치
이런 자리에 잘 맞습니다
이렇게 직접 참여합니다

인퓨저를 직접 다룹니다
진행자가 먼저 사용법을 보여준 뒤, 참가자가 직접 티 인퓨저에 재료를 담고 우려내는 과정을 이어받습니다.

스푼으로 재료를 담습니다
여러 종류의 블렌딩 재료 중 원하는 비율로 스푼을 떠 담으며, 같은 테이블의 다른 참가자와 서로 다른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정보
- Format
- 매장 방문 고객이 직접 손으로 참여하는 핸즈온 블렌딩 행사
- Space
- 매장 내 롱테이블 또는 별도 행사 공간
- Group
- 20명 이상도 스테이션을 이어 붙여 동시 응대 가능
- Style
- 인퓨저 실습 + 블렌딩 + 디저트 곁들임
- Included
- 블렌딩 재료·인퓨저·디저트·테이블 스타일링 전량 준비
- Timing
- 진행 50~70분, 방문객 규모에 따라 2~3회차로 분산 가능
STATION SCALE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인퓨저 사용법 시연부터 참가자 실습 안내, 스테이션 정리까지 현장에서 직접 진행합니다. 대표 김영아가 2014년부터 티 살롱을 운영하며 쌓아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인원이 많아도 각 스테이션에서 같은 순서로 안내받도록 준비합니다.
고객체험행사 자주 묻는 질문
기업티블렌딩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공간에서 진행합니다. 고객체험행사는 매장을 찾은 소비자·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해 참가자 성격이 다르고, 상담보다 체험 자체에 초점을 맞춰 구성합니다.
긴 테이블 하나에 여러 블렌딩 스테이션을 나란히 배치해 20명 이상이 동시에 참여한 사례가 있습니다. 뒤쪽 테이블까지 이어 붙여 인원을 늘리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네, 참가자가 직접 티 인퓨저를 다루고 스푼으로 블렌딩 재료를 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완성된 차를 받기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 손으로 직접 완성하는 과정 자체가 체험의 중심입니다.
예상 방문객 수에 맞춰 1회차로 끝낼 수도 있고, 시간대를 나눠 2~3회차로 응대할 수도 있습니다. 스테이션 수와 회차 구성은 매장 운영 시간에 맞춰 함께 정합니다.
네, 블렌딩한 차와 함께 디저트 플레이트를 곁들여 제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촛대와 꽃장식을 더해 블렌딩 공간 자체도 함께 스타일링합니다.
블렌딩 시연 안내부터 참가자 실습, 완성한 차를 마시는 시간까지 포함해 보통 50~70분 정도 소요됩니다. 회차를 나눌 경우 스테이션 정리 시간을 회차 사이에 따로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