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위 물건으로 초청을 전합니다

첫 잔과 디저트로 맞이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시원하게 우린 차와 디저트가 먼저 나옵니다. 회원은 브랜드 티틴을 곁에 두고 천천히 분위기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 가구를 테이블로 씁니다
브랜드가 가진 트렁크나 낮은 테이블을 그대로 티 자리로 활용합니다. 회원이 평소 보던 브랜드 오브제 위에서 차를 마시게 되어 공간이 곧 브랜드 경험이 됩니다.

선물박스를 좌석에 올려 둡니다
쿠키와 티세트 옆에 선물박스를 함께 놓아 두면 회원이 돌아가는 길에 그대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박스 크기와 포장은 브랜드가 정한 규격에 맞춥니다.

진열 옆 원목 테이블에서 고릅니다
매장 선반 옆에 원목 테이블을 놓고 재료와 안내 책자를 함께 펼칩니다. 회원이 차를 고르다 눈앞의 진열을 바로 살펴볼 수 있는 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