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를 이렇게 맞습니다

자리마다 안내 카드를 놓습니다
참석자 각자의 자리에 안내 카드를 세팅해 누구를 위한 자리인지 한눈에 보이도록 합니다.

블렌딩 과정을 가까이서 보여줍니다
골드 차거름망과 브루잉 도구를 자리마다 세팅해 참석자가 직접 우려내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합니다.
숫자로 오가던 관계가, 자리 하나로 편해집니다.
떼드영이 원부자재 공급사, 유통 파트너, 협력 업체 등 함께 일하는 거래처 담당자를 초청하는 자리에 방문해 티블렌딩 또는 애프터눈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거래처초청티클래스는 기업이 함께 일하는 거래처·협력사 담당자를 초청해 감사와 관계 유지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티클래스입니다. 소비자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고객초청티클래스나 해외 바이어를 맞이하는 바이어초청티클래스와 달리, 이미 거래를 이어온 파트너사와의 자리에 초점을 둡니다.
거래처 자리는 첫 만남이 아닙니다. 이미 오래 거래해온 담당자들이 모이는 자리이기 때문에, 화려함보다 편안한 대화가 이어지도록 구성을 맞춥니다.
격식과 편안함의 균형 — 공식적인 자리이지만 대화가 끊기지 않도록 진행 속도를 조정합니다.
긴 테이블 중심 구성 — 여러 담당자가 마주 앉아 대화할 수 있도록 좌석을 배치합니다.
연말·기념 시점 활용 — 계약 갱신이나 연말 인사처럼 특정 시점에 맞춰 일정을 조율합니다.
로얄코펜하겐 신세계대구 · 연회 테이블 전경
Before The Day

참석자 각자의 자리에 안내 카드를 세팅해 누구를 위한 자리인지 한눈에 보이도록 합니다.

골드 차거름망과 브루잉 도구를 자리마다 세팅해 참석자가 직접 우려내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합니다.
고객초청티클래스는 브랜드가 소비자 고객을 초청하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거래처초청티클래스는 원부자재 공급사, 유통 파트너, 협력 업체 등 함께 일하는 거래처 담당자를 초청하는 자리로, 참석자 구성과 대화 주제가 소비자 대상 행사와 다릅니다.
바이어초청티클래스는 해외 수출입 상담을 위해 해외 바이어를 맞이하는 자리에 초점을 둡니다. 거래처초청티클래스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기존에 거래를 이어온 파트너사와의 관계를 다지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긴 테이블 하나를 채우는 규모부터 소수 인원까지 유동적으로 구성합니다. 정확한 인원은 공간 구조를 먼저 확인한 뒤 테이블 배치를 조정합니다.
네, 안내 카드나 사이니지에 회사가 제공하는 로고와 문구를 반영해 세팅할 수 있습니다.
네, 연말 인사 자리나 계약 갱신 시점처럼 특정 시기에 맞춰 일정을 조율해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아니요, 공간 대관이나 장소 섭외는 의뢰하시는 측에서 진행하며, 저희는 확정된 공간에 맞춰 티블렌딩 또는 애프터눈티 구성과 진행을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