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초청차클래스
입장부터 첫 잔까지, 손님을 맞이하는 순서가 곧 첫인상입니다.
고객초청차클래스는 초청받은 손님이 입장하는 순간부터 자리로 안내하고 첫 잔을 내기까지,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맞이하는 흐름을 설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초청받은 손님을 맞이하는 웰컴 인사부터 좌석 안내, 첫 잔을 내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응대 흐름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프로그램 내용보다 손님을 맞이하는 순서 자체에 초점을 둡니다.

초청받은 손님은 입장하는 순간부터 이미 자리를 평가합니다. 맞이하는 인사말과 안내하는 동선, 첫 잔을 내는 타이밍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고객초청차클래스의 핵심입니다.
첫 인사가 분위기를 정합니다 — 입구에서 건네는 웰컴 음료와 안내 인사가 자리 전체의 톤을 결정합니다.
동선이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 입장부터 착석까지 손님이 헤매지 않도록 소믈리에가 동선을 안내합니다.
첫 잔의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 착석 직후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게 첫 잔을 내는 시점을 맞춥니다.
손님을 맞이하는 세 단계
입구에서 건네는 첫 잔
손님이 입장하면 소믈리에가 웰컴 음료를 건네며 자리로 안내합니다.

동선을 따라 자리로
창가나 라운지 좌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선을 미리 확인해 안내합니다.

첫 잔을 내는 순간
착석 직후 첫 잔을 내며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담당자가 먼저 확인할 정보
- Format
- 응대 흐름을 갖춘 초청 손님용 차클래스
- Space
- 로비~라운지 동선이 있는 공간
- Flow
- 웰컴 · 착석 안내 · 첫 잔 순서로 진행
- Program
- 티블렌딩 또는 애프터눈티 구성
- Staff
- 입구 응대와 테이블 서비스를 분리 배치
- Timing
- 초청 시간 전 응대 인력 사전 브리핑
Before The Day
- 01초청 손님 예상 동선(입구~좌석)
- 02웰컴 음료 제공 여부
- 03좌석 배치와 안내 방식
- 04첫 잔을 내는 타이밍
- 05응대 인력 수
- 06초청 시간대와 소요 시간
응대 흐름이 특히 중요한 순간
응대가 끝나고 모든 손님이 자리에 앉은 뒤의 전경 · 반클리프앤아펠
고객초청차클래스 자주 묻는 질문
초청받은 손님을 맞이하는 웰컴 인사부터 좌석 안내, 첫 잔을 내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응대 흐름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프로그램 내용보다 손님을 맞이하는 순서 자체에 초점을 둡니다.
고객초청티클래스는 우수고객·VIP 명단을 기준으로 좌석과 구성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이고, 고객초청차클래스는 명단과 무관하게 손님을 맞이하는 응대 순서 자체를 설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두 요소를 함께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초청차체험은 아틀리에나 소품숍을 자유롭게 둘러보다 자연스럽게 자리에 앉는 공간 중심 경험이고, 고객초청차클래스는 입장부터 착석, 첫 잔까지 정해진 순서로 안내하는 응대 중심 프로그램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입구 응대와 테이블 서비스 인력을 나눠 배치하면 먼저 도착한 손님을 자리로 안내하는 동안에도 다음 손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입구에서 건네는 짧은 환영 동작이 자리 전체의 분위기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생략하고 바로 좌석으로 안내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초청 인원과 공간 동선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구 응대와 테이블 서비스를 분리할 만큼 인원이 많다면 역할을 나눠 배치하고, 소수 인원이라면 한 명이 전체 흐름을 담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