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구조에 맞춰 자리를 잡습니다

낮은 벤치를 테이블로 씁니다
매장에 놓인 거울 재질 벤치 위에 3단 스탠드와 티웨어를 올려 별도 테이블 없이도 티 자리를 만듭니다. 매장 스툴은 그대로 두고 앉는 위치만 정리합니다.

진열 옆 구석을 활용합니다
의류가 걸린 진열 구간 바로 옆, 통행이 적은 구석에 자리를 둡니다. 매장 집기가 사진에 함께 보이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현장 모습으로 남깁니다.
손님이 오가는 매장 안에 차를 위한 자리를 만듭니다.
떼드영이 브랜드 매장의 영업 공간 안에서 진행하는 티클래스입니다. 의류 행거와 쇼케이스, 카운터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낮은 테이블과 벤치를 놓아 자리를 만들고, 매장 진열과 손님 동선을 해치지 않는 위치를 먼저 정합니다.
매장티클래스는 브랜드 매장의 영업 공간 한쪽에 테이블을 놓고 진행하는 방문형 티클래스입니다. 별도 행사장을 빌리지 않고 매장 인테리어와 진열을 배경으로 쓰며, 진열 동선과 손님 동선을 먼저 확인한 뒤 좌석 위치를 정합니다.

버버리 청담메종 · 매장 안 커브 벤치를 따라 세팅한 티테이블
매장은 이미 브랜드의 분위기가 완성된 공간입니다. 그 안에 자리를 만들면 따로 장식하지 않아도 손님은 브랜드 안에 앉아 차를 마시게 됩니다.
공간 연출 유지 — 의류 행거, 영상 화면, 쇼케이스 같은 매장 요소가 그대로 배경이 됩니다.
동선 분리 — 입구와 계산대 동선을 피해 매장 한쪽 구간에 자리를 잡습니다.
제품과의 거리 — 손님이 차를 마시다 눈앞의 제품을 바로 살펴볼 수 있는 위치를 고릅니다.

매장에 놓인 거울 재질 벤치 위에 3단 스탠드와 티웨어를 올려 별도 테이블 없이도 티 자리를 만듭니다. 매장 스툴은 그대로 두고 앉는 위치만 정리합니다.

의류가 걸린 진열 구간 바로 옆, 통행이 적은 구석에 자리를 둡니다. 매장 집기가 사진에 함께 보이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현장 모습으로 남깁니다.
샤넬 매장 · 브랜드 벽면 앞 롱테이블 세팅
상담 전 준비하면 좋은 자료

떼드영 티 소믈리에가 매장의 진열과 손님 동선을 먼저 확인한 뒤, 그 안에서 차를 놓을 수 있는 위치를 직접 정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소화기나 영상 화면처럼 매장에 원래 있는 요소는 가리거나 치우지 않고 현장 그대로 진행합니다.
브랜드매장티클래스는 플래그십 단독매장처럼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매장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매장티클래스는 의류 매장, 매장 내 카운터, 영업 중인 공간 한쪽 등 매장 안 어디에 자리를 만들지에 초점을 맞춘 구성입니다.
네, 일반 손님 동선과 겹치지 않는 구간에 테이블을 놓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 안에 진행할지, 영업 전후 시간대를 쓸지는 사전 상담에서 매장 담당자와 함께 정합니다.
아니요, 기존 진열은 그대로 두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의류 행거나 쇼케이스 사이에 놓을 수 있는 낮은 테이블과 벤치를 활용하고, 옮겨야 하는 집기가 있으면 사전에 매장과 확인합니다.
네, 준비 공간이 따로 없어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구와 디저트 세팅은 현장에서 테이블 위에서 마무리하고, 물 사용이나 전기 콘센트가 필요한 경우만 사전에 위치를 확인합니다.
네, 매장 전체가 보이는 사진 몇 장과 예상 인원만 있어도 좌석 배치 방향을 먼저 안내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이후 방문 실측으로 테이블 위치를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