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 구역과 시음 구역을 나눕니다

원형 진열대가 중심이 됩니다
파라솔 아래 둥근 진열대에 제품과 화분을 함께 놓으면 방문객이 사방에서 다가와 둘러볼 수 있습니다. 시음 자리는 이 진열대에서 몇 걸음 떨어진 창가에 두어 구경하는 사람과 맛보는 사람이 섞이지 않게 합니다.
벽면 선반이 시선을 모읍니다
천장까지 닿는 원목 선반에 티 캐니스터를 줄지어 올리면 팝업스토어의 첫인상이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선반 아래 서랍장 위에는 다구와 소품을 올려 시음 준비대로 함께 씁니다.

테이블 위 소품까지 한 장면으로
화병과 도자기 소품, 제품 박스를 낮게 모아 놓으면 진열대가 곧 시음 자리의 배경이 됩니다. 제품은 방문객이 손으로 집어 볼 수 있는 높이로 두고, 시음 자리에는 컵과 찻잎만 올려 둡니다.


